일본 화장품 라벨, 「医薬部外品」 네 글자부터 봅니다
도쿄도 공식 안내를 읽었습니다. 겉모습이 같아도 「의약부외품」이 적혀 있으면 법적으로 다른 물건이고, 표방할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성분 표시 규칙도 그대로 옮겼습니다.
14편
도쿄도 공식 안내를 읽었습니다. 겉모습이 같아도 「의약부외품」이 적혀 있으면 법적으로 다른 물건이고, 표방할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성분 표시 규칙도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국에서 말하는 「매직」은 パーマ 칸에 없습니다. 신주쿠 10곳을 열어 보니 이름이 이렇게 갈렸고 가격은 비슷한 자리에 있었습니다. 싼 쿠폰에 매직을 끼울 수 없는 경우와, 소요시간이 어디에도 안 적혀 있다는 것까지.
커트 단가는 최종 금액이 아닙니다. シャンプー・ブロー込み 표기, 税込·ロング料金, 그리고 메뉴에는 없고 備考에만 적힌 추가 요금. 저가 체인과 일반 살롱이 왜 같은 상품이 아닌지, 총액을 확정짓는 질문 문장까지.
연장과 펌은 같은 날 둘 다 못 받습니다. 쿠폰 조건에 「동시 시술 불가」로 적혀 있고, 값이 오르는 방식도 서로 다릅니다. 예약 화면에서 무엇을 보고 고르면 되는지 순서로 적었습니다.
셀프 왁싱이 잘 안 되는 이유를 왁스 제조사 공식 안내와 전문 샵 예약 조건에서 확인했어요. 같은 부위 간격, 털 길이, 왁스를 데우는 시간이 숫자로 적혀 있습니다.
표시가와 결제액이 갈리는 칸은 정해져 있습니다. 결제 수단만 바꿔도 값이 달라지고, 면도 후 상태와 디자인료는 목록으로 적혀 있으며, 싼 쿠폰에는 리뷰 조건이 붙습니다. 견적서를 만드는 순서까지.
왁싱은 후기보다 거절 조건에 먼저 걸립니다. 털이 짧으면 그날은 못 하고, 자가처리를 안 한 사람만 받는 곳도 있고, 늦으면 메뉴가 줄어듭니다. 예약 전에 읽을 네 줄로 정리했습니다.
「初回オフ無料」라고 적혀 있어도 한국에서 받은 젤이면 2,200엔입니다. 신주쿠 10곳의 쿠폰을 세어 보니 제거만 받으러 가는 쪽이 오히려 비쌌고, 오프는 예약 때 반드시 신고해야 했습니다.
오사카에 네일샵은 2,675곳인데 지역은 네 덩어리로만 나뉩니다. 쿠폰과 메뉴가 서로 다른 목록이라는 것, 제거비 포함 여부는 제목의 「オフケア込み」로 갈린다는 것, 신규가와 전원가가 따로 걸리는 자리까지.
네이버 예약에 가격을 공개해 둔 네일샵 한 곳의 가격표를 열어, 젤 제거가 어떤 방식으로 적혀 있는지 확인했어요. 제거만 따로 예약하려다 막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리터치 주기를 정하는 건 눈이 아니라 가격표입니다. 재방문 할인이 며칠까지 유효한지, 오프가 값에 포함인지 별도인지, 다른 데서 받은 것도 떼 주는지가 쿠폰 조건에 숫자로 적혀 있습니다.
OPI·Gelish 공식 시술 지침에 적힌 숫자를 모았습니다. 경화 시간이 30초와 60초로 갈리는 이유, 끝선을 언제 칠하라고 돼 있는지, 제거에 몇 분을 쓰라는지. 들린 채로 덮지 말라는 경고까지.
「며칠 간다」를 숫자로 적어 둔 메뉴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일본 샵이 파는 것은 「모치」이고, 유지력은 글루가, 본수는 내 속눈썹이 정합니다. 예약 화면에서 볼 칸은 셋입니다.
핫페퍼뷰티로 네일샵을 잡는 순서를 버튼 일본어까지 붙여 적었습니다. オフ込み·他店オフ·税込이 각각 어디에 적혀 있는지, 일본어를 못해도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는 요청 문장, 취소·지각 규칙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