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9편

가락동 진성한우곱창, 소스가 예술~

가락동 진성한우곱창에서 한우곱창 2인분을 먹었어요. 꼬들하면서 부드러운 식감, 미나리와 다진 마늘을 넣는 간장소스, 맛있었던 김치 세 가지와 볶음밥까지 담은 평일 저녁 방문기.

오사카 난바 파크스 벤키(Venchi) 젤라또, 가격은 높지만 초콜릿 매장 구경까지 하면 들를 만해요

난바 파크스 2층 이탈리아 초콜릿 브랜드 벤키(Venchi)에서 젤라또를 먹었어요. 금빛 매장과 젤라또 콘 모형 벽, 쇼케이스에서 맛 고르는 법, 추천 맛(초콜릿·피스타치오), 아쉬운 가격까지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도 잘 먹은 한남동 장지녕 간장게장, 평일 낮 방문기

외국인 친구들을 데려갔을 때도 잘 먹었던 장지녕간장게장 한남본점, 이번엔 평일 낮에 다녀왔어요. 명품게장 세트로 나온 수육·양념게장·알 밴 간장게장과 생새우장, 짠 정도와 주차까지 적었습니다.

오사카 아지헤이 이마자토, 두툼한 복어를 즐기고 싶다면

오사카 이마자토의 복어 전문점 아지헤이에서 단품으로 복어탕과 튀김을 먹었습니다. 2인분이 한 접시로 나오는 구성, 쫀득한 살의 식감, 직접 끓여 마무리한 죽, 예약이 필요한 점까지 다녀온 기록으로 적었어요.

미오 사케 페어링, 송이 솥밥과 부르고뉴로 맺은 후반 코스[2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MIO의 테노시마×미오 포핸즈 디너 2편. 가을 생선 사시미, 덕자와 자연산 버섯, 멸치 육수 뉴멘과 송이·한우 솥밥, 감·식혜 디저트로 이어진 후반 코스와 부르고뉴로 넘어간 페어링을 메뉴 카드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미오 사케 페어링, 어떤 술과 요리가 나올까[1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MIO에서 열린 테노시마×미오 사케 페어링 이벤트 1편. 찰옥수수·대게 스프부터 제주 토종 돼지, 고등어까지의 코스와 돔 페리뇽 2017로 시작한 준마이다이긴조 흐름을 다녀온 그대로 담았습니다.

답십리 오빠화이팅, 하이볼 3900원 이자카야

답십리 오빠화이팅 방문 후기. 하이볼 3,900원에 2차로 들르기 좋은 이자카야로, 벽을 채운 손님 사인, 생일 달 생맥주 한 잔, 태블릿 주문과 가게 밖 화장실까지 가 보고 알게 된 것을 적었습니다.

한남동 애주옥, 황게탕과 갑오징어찜

한남동 애주옥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시키는 황게탕과 갑오징어찜, 예약 방법(캐치테이블), 주차, 영업시간과 콜키지까지 직접 확인한 것만 정리했습니다.

성수동 남영돈 성수점, 껍데기랑 트러플 계란찜이 좋았어요

성수동 남영돈 성수점에 다녀와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남깁니다. 통숯 화로와 구워 주시는 방식, 꼭 시켰으면 하는 돼지껍데기와 양 많은 트러플 계란찜, 전통주 도한 청명주까지. 웨이팅과 주차 정보도 함께 정리했어요.